2008/03/26
2008/03/26 20:32 | 기록. 그리고 사진/Psyche Life

간만에 사진..
출사 아닌 출사기념.
해가 지는 걸 보고 있으면 누구나 울컥한다고 합니다.
저 역시 그러더군요.
24시간 아낌없이 쏟아서 살아가도
하루를 마감하는 즈음에는 항상 아쉬운건 저 뿐만이 아닌가봅니다.
nikon D40X
in 과천
2008/03/26 11:44 | Psyche 작업실/etc

작년부터 동물캐릭터 잠옷들이 유행하고 있드랬지요?
아직은 일본에서 라이센스해서 온 잠옷이 많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제 서서히 만들 준비를 하고 있어요~
여름용 겨울용~ 종류도 너무 많고
현재 제품으로 나온 동물들과 캐릭터가 많아서
없는 동물 찾기가 하늘의 별따기랍니다 ;;ㅠㅠ
잠옷이다보니 시안부터 여러가지 고민에 봉착하는거 같아요.
소재부터 누웠을때 불편하면 안되고 여러가지 동선의 활동성도 따져야하고..
아긍.. 어렵네요^^;;
여러가지 작업 중에 몇가지 맛보기로 ^^
김밥은 개인적인 의사표현이라고 할까나..
김밥잠옷..만들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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