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그리고 사진/She's Jinjuu
2007/03/05 03:05 | 기록. 그리고 사진/She's Jinjuu

대학생 시절부터 기숙사에서 몰래 키우면서 함께한 진쥬양.
처음에 왔을 땐 너무 작고 잡종(^^:)이라서 정이 들까했지만
외로울때 아플때 나 잠잘때 작업할때 항상 곁을 지키는 내 딸래미
앞으로도 오래 오래 살았음 좋겠다 ㅠㅠ
2007/02/05 23:11 | 기록. 그리고 사진/She's Jinjuu


그녀가 본 집으로 함께 돌아온 뒤 굉장히 게으러졌다.
이불 무더기 속에 파묵혀서
본연의 본분을 잃고 살아가고 있다.
작업에 지쳐 진쥬의 고운 애교를 받고자 해도 비싼 몸이 되어서
되려 내가 진쥬에게 움직여보라고 애교를 부린다.
작업후 우연히 고개를 돌렸는데 진쥬의 머리를 보고 엄청 놀래서
이불을 걷어보니 너무 편안해 보였다.
좋겠다 ㅜㅜ

우리 진쥬양도 한때는 나에게 꼬옥 붙어서 늘 애교 부리던 꼬맹이였는데 ㅠ
나만 늙는게 아니였구나 ㅋㅋㅋ
(위로받는다.제길)
2007/01/25 15:02 | 기록. 그리고 사진/She's Jinjuu
사랑하는 진쥬와 그녀의 아가들.
지금은 좋은 곳으로 새로운 주인들과 살고 있지용~
갑자기 너무 너무 보고싶다 ㅠㅠ
우리 진쥬는 까먹었을까?
완전 이뻤는뎁. 크흑.다들~잘 살고 있는게지?
2007/01/23 20:41 | 기록. 그리고 사진/She's Jinjuu

우리진쥬양
너무 고우십니다.
아줌마같지도 않은 저 얼굴.
완전히 아가씨같아유우
2007/01/12 19:25 | 기록. 그리고 사진/She's Jinjuu
more..

아주 앙칼집니다.
남견을 두마리나 출산하고도 소녀견 마냥
신나게 팔팔합니다.
언제 철들련지.
쳇.
남견을 두마리나 출산하고도 소녀견 마냥
신나게 팔팔합니다.
언제 철들련지.
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