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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일기장
2008/07/09 15:38  |  노란 일기장/psych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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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뭐.

쿨쩍,

또 새로운 프로젝트 시작이다!
아자...ㅠ,ㅠ





2007/10/30 17:30  |  노란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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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하하;;;
회사퇴근 30분남겨놓고 이러고 있다..

오늘은 진짜 이쁘게 하고 오고 싶었는데 ㅠㅠ

완전 꾀죄죄 ㅠㅠ

야근한 게임팀보다 더 후줄근..

아놔~

내일은 꼬옥!!!!!!!!!!!!!!!!!!





2007/08/29 14:53  |  노란 일기장/psych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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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으면 안돼.

내 열정아,
내 꿈아.


요즘 넌 너무 차가워져가잖아.
힘내,






2007/08/13 16:29  |  노란 일기장/psyche DAY


램프의 요정 지니가 소원을 빌라고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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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봄서 배 만지는 중)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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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이 모두 가슴으로 가게 해주세요...
아.. 진심으로..

2007/05/25 17:17  |  노란 일기장/psych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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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 아침이 너무 괴롭습니다.

이건 바로 직장인 증후군?

맨날 맨날 잠이나 잤으면 좋겠어요.
(아니면 놀든가 ㅋㅋ)

대한민국 직딩들 화이링.


(글애도 어케 두통 처리 방법없나.. 아침마다 죽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