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yche 공간/Yellow Says
2008/04/24 16:46 | Psyche 공간/Yellow Says

떠돌아 다니는 스틸이미지 외는 공개를 하지 않았던 놈놈놈이 드디어 포스터가 공개!
완전 멋져!
우리 우성님 어쩔꺼야 ㅠㅠ
올 여름~ 나는 심장이 행복하겠구나~ 잇힝~
빨리 개봉하소서~
클릭해서 보소서~
콧피가 떠질 우려 다분히 있음!
완전 멋져!
우리 우성님 어쩔꺼야 ㅠㅠ
올 여름~ 나는 심장이 행복하겠구나~ 잇힝~
빨리 개봉하소서~
클릭해서 보소서~
콧피가 떠질 우려 다분히 있음!
2008/02/29 14:30 | Psyche 공간/Yellow Says
요즘 알만한 사람들은 다 해본다는 취향문답.
저도 해보았어요~ 여러분도 해보아요~ ㅋㅋㅋ
정양은 키치파라고 하네요 ㅋㅋ 당신은?
여기로 가서 해보아요~고고!!
http://www.idsolution.co.kr/
2007/11/05 13:49 | Psyche 공간/Yellow Says

나는 당신을 사랑하고 있어요.
조금 접어볼까해도 접히지 않고.
소녀처럼 감추어보려고 해도
나는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이라
좀처럼 감추지도 못합니다.
멀리서 오래토록 천천히 온 당신이라,
내 사랑도 오래토록 천천히 여물어 버렸습니다.
사실,
단내나는 사랑은 아닙니다.
무척이나 떨리고
얼굴 가득 홍조를 띄게하는 당신도 아닙니다.
하지만,
공기가 없으면 모든 생명이 죽는거처럼..
난 당신이 없으면 죽어버릴거 같습니다.
어느덧 숨쉬는 거 처럼 익숙한 당신이라서
밋밋한 사랑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오래토록 태우고 있는 내마음이
당신을 항상 따뜻하게 할꺼예요.
당신만큼 나 이뻐주는 사람.
이제 다시는 만날수.. 없겠죠?
당신 역시.
나보다 더 사랑하는 여자를 만날 수는 있지만,
나보다 더 당신을 사랑해주는 여자는 만나지 못할 거예요.
접으려고 해도 접히지 않고.
감추려고 해도 감출 수 없는.
머리보다는 마음이.
마음보다는 내 눈이.
더 먼저 찾는.
내 사람.
나의 소울메이트_
2007/08/18 11:10 | Psyche 공간/Yellow Says
선배의 블로그입니다.
후후후 영문과주제에(부럽..) 디자인과를 복수전공했던 분의 만화 ㅋ
소재를 제공한 덕에 이렇게 주인공으로 지잉 *_*
다들 구경가세용
만화는 클릭해서 보세요~
http://blog.naver.com/luric

유난히 대학교시절 헛것을 잘 보았어요.
혼자 흠칫 놀래고 혼자 고개 숙이고 혼자서 좋아하고 (덜덜덜)
이 사연도 그 중에 하나죠 후후후
난 정말 강아지가 달려오는지 알았어.
저때 사람들이 많았단거.
친구들 마저 나를 챙피해했다는거.
기억하고 있다. 난...후후후후
2007/08/13 14:11 | Psyche 공간/Yellow Says

지속적인 질문이 들어와서 답변 올립니다( 이런일이;;)
캐릭터 디자이너가 되려면 무얼 준비해야하죠?
대학은? 집에 돈이 많아야하나요? 무슨 회사가 좋나요?
저의 대답은 ".....;;;;"
솔직히 뭐라고 할말이 딱히...
하지만 이건 하나 확실히 대답하자면 " 손 맛 "은 필수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약간 고지식한 부분이라고 해야하나
아니면 꼼꼼(?)하다고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꼭 여러번의 스케치를 통해 스캔을 받고 일러작업을 합니다.
쉽게 바로 컴퓨터에서 그리는 일은 정말 그만큼 쉽게 생각한다는 의미입니다.
이러한 행위(?)가 급한 사람들에게는 정말 요령없어 보이지만
응용동작이나 여러 방향의 상품에 적용을 할때는 유감없이 그 효력이 발휘됩니다.
그래서 스스로 디자이너라면 손맛_ 드로잉이 되어야한다고 조금 우깁니다;;
자신이 상상하는걸 컴퓨터 기능의 우연한 효과로 나타나는것이 아니라
스케치북에 러프하게라도 표현하고 그걸 옮길 줄 알고 어떠한 형태나 색감에 대한
손작업이 되지 않는다면 디자이너로서 수명을 그렇게 오래갈 수도 없고 깊이가
생길 수 없다고 감히 말합니다..
요즘은 일러스트, 포토샵 못하는 사람이 없더군요.
뚝딱뚝딱 그 앉은 자리에서 엄청나게 카피를 하고 또 만들어내기도 하지만,
결국은 모두 한계가 있더군요.
(실제로 드로잉이 되지 않는 디자이너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도 머어.. 써억;;;)
디자이너는 가슴과 육체 모두 사용하는 예술가이지,
마우스 하나로 모든것을 창출하는 기술자가 아니기에 디자이너를
꿈꾸는 분들은 이 손맛의 깊이와 능력을 끊임없이 연습해야합니다.
사실.. 입시 미술로 그 단위를 측정하기에는 손맛이라는 것이 너무 추상적입니다.
선을 하나 긋더라도 그 사람의 손 맛 깊이는 우러납니다.(정말로요~~!!)
복사와 흉내내기가 아닌 본인만의 선과 색이 나올때
당신이 꿈꾸고 누구나 감동먹는 디자인이 나오기가 더 가깝겠죠?
디자이너의 요건이 드로잉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우기는거 같지만,
(물론 열정, 체력, 노력 엄청 많이 필요합니다 ㅠㅠ)
현실적으로 요 녀석이 빠져서는 안 될듯 합니다.
위 그림은 현재 제가 디자인 시안중에 있는 캐릭터 인데, 캐릭터 하나도
이렇게 많은 형태적 비율과 응용했을 때의 대비한 비례가 스스로 계산이 되어야합니다.
모든게 간단한건 없죠? *ㅡ*
그럼 자자~ 답변이 되었을까요?
무언가를 궁금해 하고 끊임없이 물어본 당신의 열정이라면
디자이너의 꿈 이룰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사실.. 박봉에,, all 야근에.. 복지도 별로.. 음.. 다른 직업을 찾....)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