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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che 작업실/my style
2008/01/21 17:41  |  Psyche 작업실/my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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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간 걸까?
피리부는 사나이가 데리고 갔을까?

이 추운날 혹시 떨고나 있지 않을까?

제발 살아있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눈이 오는날 마냥 좋지만은 않구나.

아이야 제발 살아있어줘.
어른들이 빨리 찾을께.

너무 지치지만 말아주라.

그림처럼 행복한 곳에서 웃고 있어줘..
놀래켜주려다가 늦었다고..
그렇다고 해주렴..







2007/12/26 17:40  |  Psyche 작업실/my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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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부끄럽다.


그렇게 함께하다.

행복한 그녀_











2007/12/26 08:41  |  Psyche 작업실/my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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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손 풀고 있습니다.
회사일이 바빠서 개인적 공간을 무시하다니..
반성 중ㅜ,ㅠ




2007.12.24
여자.
페인터9.0





2007/09/03 15:59  |  Psyche 작업실/my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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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당신이 바로 나의 왕자님.

반짝반짝 빛나는 내 사람으로 당신을 임명합니다.






2007/08/30 16:34  |  Psyche 작업실/my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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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입술.

가만히 둘 수가 없어.

나와 키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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