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25 00:59 | Psyche 작업실/Pixel

아장아장
픽셀 아트라는 놈을 배울때 연습으로 만들었던 것들.
이때는 콕콕 찍는 재미에 빠져 무조건 도트가 좋았다.
지금도 어깨걸림으로 고생은 하지만서도 매력적인 디자인이다.
픽셀 아트라는 놈을 배울때 연습으로 만들었던 것들.
이때는 콕콕 찍는 재미에 빠져 무조건 도트가 좋았다.
지금도 어깨걸림으로 고생은 하지만서도 매력적인 디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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