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로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디로 간 걸까?
피리부는 사나이가 데리고 갔을까?

이 추운날 혹시 떨고나 있지 않을까?

제발 살아있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눈이 오는날 마냥 좋지만은 않구나.

아이야 제발 살아있어줘.
어른들이 빨리 찾을께.

너무 지치지만 말아주라.

그림처럼 행복한 곳에서 웃고 있어줘..
놀래켜주려다가 늦었다고..
그렇다고 해주렴..







Posted by

트랙백 주소 :: http://www.jjyellow.com/trackback/15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붕붕이 2008/03/21 0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혜진양과 예슬양 생각하셨나봐요? 슬프네요..


그림쟁이 정지영입니다.
yellow jeeyoung

최근 트래백

글보관함

방문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