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09 02:57 | Psyche 공간/Psyche Loman
그래요! 저 여기 있어요. 제 손을 사뿐히 잡으세요 ㅠㅠ

난 이 사진 보고 죽는 줄 알았다. 입술보아 ㅠㅠ

똥개 영화 찍을 때 . 저 모습이 좋다. 너무 솔직한 완벽한 분위기!! 너무 좋다!
온전히 나는 정우성의 분위기에 빠진 사람인지라, 풍기는 오라에 감동하지 않을 수가 없다.

저리도 고우실까. 제발 영화만 가려 찍으소서. 눈이 정말 나를 보는거 같다. 덜덜덜ㅋㅋ

아 작업하다가 이렇게 우성님 얼굴한번보고
마사지가 따로 없구려. 좋다~
scrap_ naver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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