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03 17:07 | 기록. 그리고 사진/Psyche Life


전 회를 너무 좋아해요.
육고기를 잘 소화못하는 저에게 하느님이 회를 좋아하게 만들어주었나봐요.
와사비의 눈물찔끔나게 하는 그 매운맛과 회의 싱싱한 육감이
저를 즐겁게 하지요~
비가 오는 주말.
좋은 사람과 소주한잔 기울이고
매운탕에 밥한공기 뚝딱 비우고 부른 배 잡고
알딸딸한 기분으로 노래방이라도 가고싶어라.

이름은 모르겠어요~쏘?쏘오?
헷갈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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