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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혹은 잡담'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7/08/13 소원이 있다면. (5)
  2. 2007/03/30 누가 누가 이길까나~ (4)
  3. 2007/03/15 다녀왔습니다. (1)
  4. 2007/03/05 봄 VS 꽃샘추위 (2)
  5. 2007/03/04 지금 나는. (2)


램프의 요정 지니가 소원을 빌라고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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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봄서 배 만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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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이 모두 가슴으로 가게 해주세요...
아.. 진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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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내가 이기겠지?
ㅋㅋㅋ

주인공이니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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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친구와 함께 마음 비우러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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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풍스러운 테두리가 너무 이뻐_거울속의 내 모습은 웃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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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사랑하는 튤립이 나왔어. 너무 이뻐.기분이 U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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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이쁜 우산을 쓰고 외출을 하다간 나는 비에 다 젖고 말꺼야.
아까워서 고이 접어버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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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나를 보고 웃었다고. 인사했다구!
(미쳐가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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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애원했다. 내 키를 훌쩍넘는 롱다리 뱀씨
다리를 걸치고 잠들면 너무 편안할거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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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필수.

24시간 full로 들을 수 있는 음악.

편안한 운동화.

흔적을 남길 수 있는 어떠한 형태의 기록자( 디카 나 수첩 혹은 스케치북등)

그리고 넉넉한 지갑? ㅋㅋㅋ


GO!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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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진쥬양을 데리고 나왔건만.
이리도 세차게 추워질지는 ㅠㅠ
진쥬도 울고 나도 울고
봄아 지지마~
흐윽~ 이 바람이 그치고 나면
꽃들이 피겠지요?

아 행복해^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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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분노하고 있다.

진실규명이 필요하다.

가운데 끼인 나는 그냥 심난하다.

그러면서 또 굳이 진실을 알아야하나 싶다.

이런 나의 성격 너무 싫다.

누군가가 감춘것을 알아야만 오해를 하지 않는

인간의 더러운 습성도 너무 싫다.

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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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쟁이 정지영입니다.
yellow jee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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