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렇게 나의 즐거움이 떠난다..
지난 8개월동안 8시 20분을 기다리게 했던..
크윽 ㅠㅠ
뒤늦게 사랑에 빠져 못본걸 다운받아 본다고 얼마나 많은 시간을 쏟았던가.
시트콤에 이렇게 애정을 쏟은건 처음!!
흑흑 ㅠㅠ 진심으로 나는 속상해 하고 있다..
이제 무슨 재미로 평일 저녁을 기다리나..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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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교로 정일우군의 필살 미소(므흣하댜^^)

자아식. 정말 정우성 다음으로 너가 최고야 ㅠㅠ
나도 어쩔수 없는 누나라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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